본문 바로 가기 주요 메뉴 바로 가기 하단 바로 가기
홈 < 친환경농업 < 친환경농업이란? < 화학농업과의 비교

화학농업과의 비교

관행농업(화학농업)

  • 합성농약과 화학비료를 지속적이고 무분별하게 사용함으로서 토양미생물과 소생물이 사라져 흙이 죽어 있는 상태임.
  • 합성농약과 화학비료의 생산 공정에서 막대한 양의 원유(석유)와 전력이 소모되며, 이들이 분해되면서 많은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어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킴.
    • 합성농약 및 화학비료 연간 사용량
      • 합성농약 : 2만 3천톤
      • 화학비료 : 57만톤
    • 화학비료 생산을 위해 사용되는 연간 에너지 사용량
      • 벙커C유 : 242만ℓ
      • 전력 : 2,564만㎾
      • 석탄 : 1만톤

친환경농업

  • 관행농업(화학농업)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농업이 도입되었음.
  • 그러나 친환경농업은 현재 큰 문제에 봉착해 있음.
    • 농업의 주체가 농약회사·비료회사이며, 농업인은 농업노동자에 불과함
      ⇒ 그 결과 "고비용, 저수확"의 악성구조가 되어 "정부의존형농업"으로 전락하고 말았음.
      • 고비용 : 친환경농약, 친환경비료를 농약회사, 비료회사에서 제조하고 농업인은 이를 구매하여 사용.
      • 저수확 : 농작물의 성장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, 흙을 본질적으로 살리지 못함.

친환경농업

  • 친환경농업의 문제점 해결
    ⇒ 친환경농업의 문제점인 "고비용, 저수확"을 경쟁력 있는 "저비용, 다수확"으로 바꾸어 놓았음.
    • 저비용 : 농약과 비료를 농약회사와 비료회사에서 구입하지 않고 농업인이 직접 천연농약과 천연비료를 만들어 사용.
    • 토착미생물로 흙을 살려내며, 농작물의 자생력을 길러줌으로서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.

친환경농업=녹색성장농업

  • 합성농약과 화학비료의 제조공정에 엄청난 양의 에너지(석유,전력, 석탄)가 소모됨.
  • 합성농약, 화학비료는 이산화탄소를 배출시키며 환경을 오염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음.
  • 따라서 친환경농업은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을 살리는 "녹색성장농업"임.
  • 친환경농업을 실천함으로써 전 국토를 겉모양만 푸른 국토가 아니라 실제 살아있는 국토로 만들 수 있음.
  • 따라서 오염된 강과 바다도 살려낼 수 있음.
농업의 발전과정
관행농업(화학농업), 친환경농업, 친환경농업(녹색성장농업), 친환경농업은 녹색성장의 주춧돌!